OLED & QLED
OLED
- 유기 발광 다이오드 (Organic Light Emitting Diode)
- 유기 화합물 층으로 이뤄진 LED 반도체 소자.
- LCD와 달리 소재가 자체발광하기 때문에 백라이트가 필요없다.
- 소자를 아예 꺼버릴 수 있어서 명암비와 색 재현력이 뛰어나다. 블랙이 진짜 블랙이다.
- 유기 화합물이라고 해서 뭐 생체 소자인가 했는데, 탄소를 포함하는 화합물은 모두 유기 화합물이라고 한다. (생명체가 만들어내는 물질이라서 유기 화합물이라고 한다.)
PMOLED
- 수동-행렬 유기 발광 다이오드 (Passive-Matrix Organic Light Emitting Diode)
- 양극과 음극을 매트릭스로 교차해 전압을 가하면 극이 교차되는 부분(화소)이 발광하는 방식.
- 소자 매트릭스의 한 라인 전체가 동시에 발광한다.
- 제조법이 간단하고 저렴해 폴더폰의 외부 디스플레이로 쓰이기도 했다.
AMOLED
- 능동-행렬 유기 발광 다이오드 (Active-Matrix Organic Light-Emitting Diode)
- PMOLED와 비슷하지만, 각 소자가 개별적으로 발광하는 방식.
- RGB가 독립적으로 구동되기 때문에 소비 전력이 낮다.
- 빠른응답속도, 광시야각, 얇은 디스플레이, 높은 해상도 등 장점이 많다.
QLED
- 양자점 발광 다이오드 (Quantum dot Light-Emitting Diode)
- 퀀텀닷은 빛을 받으면 다양한 색을 내는 양자를 나노미터 단위로 주입한 반도체 결정이다.
- OLED가 유기물질 발광체를 이용한다면 QLED는 무기물질인 양자점 발광체를 이용한다.
- 퀀텀닷은 물질 종류의 변화없이도 입자 크기별로 다른 색을 낼 수 있다.
참고자료
- 삼성디스플레이 뉴스룸, “OLED의 종류에 대하여 알아봅시다^^”, 2010.
- Jim Martin, “QLED와 OLED, 어떤 것이 더 좋을까”, ITWorld, 2018.
- 안병도, “최신 디스플레이드 OLED와 QLED, 어떤 게 더 좋을까?”, 중앙일보, 2017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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